Day 101월 10일
속상한 아이에게
엄마가
That made you upset, huh? I get it.
그래서 속상했구나, 그치? 엄마가 알아.
음성 준비 중

아이가
I'm so sad.
너무 속상해.
음성 준비 중
오늘의 팁
문장 끝의 huh?는 '그치?' 하고 공감하며 되묻는 구어 습관이에요. I get it.은 I understand보다 훨씬 일상적인 '알아, 이해해’라는 표현이랍니다.
그래서 속상했구나, 그치? 엄마가 알아.

너무 속상해.
문장 끝의 huh?는 '그치?' 하고 공감하며 되묻는 구어 습관이에요. I get it.은 I understand보다 훨씬 일상적인 '알아, 이해해’라는 표현이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