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1907월 9일
열까지 세요
엄마가
Cover your eyes and count to ten. No peeking!
눈 가리고 열까지 세, 훔쳐보기 없기!
음성 준비 중

아이가
Counting to ten!
열까지 센다~
음성 준비 중
오늘의 팁
peek은 '틈새로 몰래 훔쳐보다, 살짝 엿보다'라는 뜻이에요. 여기에 No를 붙인 No peeking!은 숨바꼭질할 때 아이에게 '훔쳐보기 없기!' 하고 장난스레 외치기 좋은 표현이랍니다. 서프라이즈 선물을 건네주면서 ‘눈 감아봐, 보기 없기야!’라고 할 때도 자주 쓰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