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2328월 20일
끼어들지 않아요
엄마가

Mommy's talking. You're next, okay?

엄마 지금 이야기 중이잖아. 잠깐 기다려, 알았지?

음성 준비 중
frustrated
아이가

Can I talk now?

이제 말해도 돼?

음성 준비 중
오늘의 팁

You're next(다음은 너야)는 기다리는 아이에게 '네 차례가 곧 온다'고 약속하는 말이에요. 차례를 기다리고 있을 때 아이가 활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에요. Is it my turn yet?(이제 제 차례예요?), When is my turn?(제 차례는 언제예요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