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2348월 22일
삐진 아이에게
엄마가
I see that pouty face. What's the matter?
입이 쭉 나왔네. 왜 그럴까~?
음성 준비 중

아이가
I feel bad!
기분이 안 좋아!
음성 준비 중
오늘의 팁
pouty face는 삐지거나 화가 나서 입술을 툭 내밀고 시무룩해 있는 얼굴을 뜻하는 단어예요. 'What's the matter?'는 상대방의 표정이나 상태가 평소와 다를 때 '무슨 일 있니?, 왜 그래?' 하고 이유를 묻는 가장 대표적인 질문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