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28310월 10일
귀여운 우리 아기
엄마가

You're so cute, I could just eat you up!

너무 귀여워서 엄마가 아주 깨물어 먹고 싶네!

음성 준비 중
loved
아이가

You're pretty, Mommy!

엄마는 너무 예뻐!

음성 준비 중
오늘의 팁

eat you up은 직역하면 '너를 다 먹어버리다'이지만, 실제로는 우리말의 '앙! 깨물어주고 싶다!'와 똑같은 발상에서 나온 진한 애정 표현이에요. 바로 앞에 쓰인 could just는 감정을 과장할 때 쓰는 표현으로 '진짜 딱 ~해버릴 수도 있을 것만 같아!'라는 의미예요. I could just cry.(진짜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만 같아)처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