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31911월 15일
피곤한 아이에게
엄마가
Are you tired? Want me to carry you?
힘들어? 엄마가 안아줄까?
음성 준비 중

아이가
I'm tired.
나 힘들어.
음성 준비 중
오늘의 팁
Want me to ~?은 Do you를 생략하고 일상에서 아주 편하게 제안을 건네는 '해줄까~?'라는 패턴이에요. 뒤에 동사만 바꿔 Want me to help you?(엄마가 도와줄까?), Want me to open this?(엄마가 이거 열어줄까?)처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