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33712월 3일
진정할 시간
엄마가

Let's cuddle until you feel better.

기분 좋아질 때까지 엄마랑 꼭 안고 있자.

음성 준비 중
loved
아이가

Stay close, Mommy.

옆에 있어줘, 엄마.

음성 준비 중
오늘의 팁

cuddle은 단순히 껴안는 것을 넘어, 침대나 소파에서 서로 몸을 밀착하고 '품에 꼭 안다·양팔로 감싸 안다'라는 뜻의 아주 친근한 표현이에요. 이어서 until you feel better(네 기분이 나아질 때까지)라고 하면, 아이에게 안심을 줄 수 있는 다정한 표현이 되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