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33912월 5일
용기 낸 아이에게
엄마가

You did it! You were so brave!

해냈네! 진짜 용감했어!

음성 준비 중
excited
아이가

All by myself!

나 혼자 했어!

음성 준비 중
오늘의 팁

이 표현은 일상에서 주사를 맞는 등 아이가 겁먹을 만한 상황을 씩씩하게 넘겼을 때 흔하게 쓰는 단골 칭찬 표현이에요. I knew you could do it.(엄마는 네가 해낼 줄 알았어)도 덧붙여 말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