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462월 15일
조금만 더 먹어요
엄마가

Two more bites, then you're all done.

두 입만 더 먹으면 끝!

음성 준비 중
excited
아이가

Then dessert?

그럼 디저트 먹어도 돼?

음성 준비 중
오늘의 팁

'숫자 + more + 명사'는 끝나는 시점을 명확히 알려주어 아이의 거부감을 줄여주는 육아 필수 회화 패턴이에요. Two more pages(두 장만 더 읽자), Three more spoonfuls(세 숟갈만 더 먹자)처럼 숫자와 단어만 바꾸면 식사 시간뿐 아니라 책 읽기, 놀이 마무리를 할 때도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