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1405월 20일
앉아서 먹어요
엄마가
We sit at the table until we're done.
다 먹을 때까지 식탁에 앉아 있는 거야.
음성 준비 중

아이가
I'm almost done!
거의 다 먹었어!
음성 준비 중
오늘의 팁
이 문장처럼 'You must sit(너 앉아 있어)’ 대신 ‘We sit(우리는 앉아 있는 거야)’처럼 we로 시작하면,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명령이 아니라 '우리 가족이 함께 지키는 규칙'으로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힘이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