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32111월 17일
밥 먹을 때 돌아다니지 않기
엄마가

We eat sitting down. Bottom on the chair, please.

밥은 앉아서 먹는 거야. 의자에 엉덩이 딱 붙이고 앉자.

음성 준비 중
happy
아이가

I'm sitting!

앉았어요!

음성 준비 중
오늘의 팁

eat sitting down은 '앉아서 먹다'라는 의미로, 식사 규칙을 인지시킬 때 쓰는 정석적인 표현이에요. 이때 bottom(엉덩이)이라는 신체 부위를 콕 짚어 Bottom on the chair, please.라고 말하면 아이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