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36212월 28일
기특한 아이에게
엄마가
You used your words. Well done, sweetie!
말로 잘 얘기했네. 정말 잘했어, 우리 아가.
음성 준비 중

아이가
I was upset it didn't work.
잘 안 돼서 속상했어.
음성 준비 중
오늘의 팁
울거나 떼쓰지 않고 말로 잘 표현해낸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좋은 칭찬 표현이에요. Thank you for telling me nicely.(예쁘게 말해줘서 고마워)도 좋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