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592월 28일
양보한 아이에게
엄마가
That was so kind of you to share.
나눠 쓸 줄도 알고, 정말 착하네~
음성 준비 중

아이가
I like sharing!
나 나눠 쓰는 거 좋아해!
음성 준비 중
오늘의 팁
It's kind of you to ~는 아이의 착한 행동을 보았을 때 '~하다니 참 다정하구나'라고 칭찬해 주는 표현이에요. kind 자리에 sweet(예쁜/다정한), thoughtful(배려심 깊은) 같은 단어로 바꿔 풍성한 칭찬을 전해 보세요.